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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개인정보 털림 유출되었는지 확인 및 조회하는 방법 그리고 예방과 같은 관련 내용

민간정보info

by 힘들때전화해 2025. 10. 22. 1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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엥? 케이티에서 뭐 문자 왔길래 그냥 평소 오던 거 왔나 보다 하고 봤더니 개인정보 유출되었다는 안내 및 사과문이었다.

 

KT도 털렸구만... 2025년 9월 18일에 가입자식별번호(IMSI), 휴대전화번호 그리고 단말기식별번호(IMEI)의 유출 가능성에 대해 안내를 했었다고 한다. 아, 그러고 보니 기억나는 것 같다.

 

 

 

- 피해만 2만 명 넘어가고 액수도 크다

어쨌든 유출이 되었다고 하고 무려 22227명이 유출되었고 이 중에 368명이 소액결제 피해를 받았다고 한다. 와 이건 좀...

 

소액결제 피해를 받은 것도 심각한 문제이지만 아직 수만명의 유출 피해자들이 추가 피해가 이루어질 수도 있기 때문에... 진짜 통신사에서 조치 잘해줘야 할 것이다.

 

소액결제 이거 그냥 막아버리는 게 맞겠는데?...

 

368명이 피해액은 확실한 건 아니지만 약 2억 4천만 원이라고 한다... 헐...

 

유출의 원인은 KT의 소형 기지국 부실 관리가 주요 원인이라고 한다. 불법적인 초소형 기지국들을 통해서 고객 정보가 유출된 것이라 하는데 이게 뭔 소리인가 일반인들은 모를 것이다.

 

 

 

- 펨토셀

소형 기지국이라는 것은 '펨토셀'로 불리우는데 건물의 내부나 지하 같이 통신이 잘 안 먹히는 장소에서 설치를 하여 스마트폰의 신호를 증폭해 주는 장비라고 한다.

 

크기가 와이파이 공유만큼이나 작고 대략 10~50m 정도를 커버할 수 있다고 한다.

 

작동도 그냥 전원 들어오고 인터넷 연결만 되면 된다고 하는데 이거 문제가 큰데...

 

왜냐면 개조도 쉽게 되는 것 같고 스마트폰 사용자들은 그걸 알 수가 없어서 가짜 기지국인지 뭔지 알 수가 없으며 그냥 신호가 강한 쪽으로 자동 연결이 된다고 한다.

 

 

 

- 미약한 예방법

이로 인한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유심을 교체하거나 소액결제를 아예 안하고 차단해 버리는 게 좋고 통신사의 알림 서비스는 활성화해 놓는 게 좋다고 한다.

 

또한, 우리는 생활하면서 스마트폰으로 많은 인증을 하게 되는데 펨토셀 범죄가 보통 새벽에 집중되기 때문에 새벽에는 인증을 자제하고 꼭 해야 한다면 확인을 꼼꼼히 해야 한다고 한다.

 

 

 

- 어플에서 확인

유출이 되었는지, 털림으로 인해 피해를 받았는지는 '마이 케이티' 어플로 들어가면 간단하게 확인 가능하다.

 

 

 

- 안내문

보다시피 그냥 바로 '고객 안내문 팝업창'으로 바로 알려준다.

 

다행히도 필자는 개인정보 유출이 업다고 나왔다. 물론 그래도 추가적인 조회는 필요할 것이다.

 

 

 

 

옆으로 넘겨보니까 공지사항으로 휴대전화 소액결제 피해 관련 안내 내용도 바로 있었다.

 

 

 

- 조회하는 방법

개인정보 유출 대상 조회는 어플 메인 화면 최상단에 보면 배너로 띄어놨다. '조회 바로가기' 눌러서 조회해보면 된다.

 

이거야 원... 안심하고 살 수가 없는 세상이구만... 일단 피해 고객들에 대해서는 위약금 면제가 시행 중이라 하고 유심 교체나 단말기 교체 지원, 안심보험 가입 등 추가 보상은 검토 중이라고 한다.

 

유심 교체의 경우는 피해 고객들 말고도 전체 고객 대상으로 검토 중에 있다고 한다. 와 이거 또 난리 나겠구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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