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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력 나빠지는 이유 안좋아지는 원인 떨어지는 습관 질병 말고 생활적인 4가지 바로 실천 가능한 눈 건강 관리법

에세이essay

by 힘들때전화해 2025. 3. 8. 2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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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자는 20년 이상 안경을 매일 착용하고 있다. 어린이일 때 1년 정도 썼었는데 이후 안 쓰기 시작했고 아무런 문제가 없다가 대학생 때 다시 쓰게 되고 지금까지 착용하고 있다.

 

내가 만약 다시 대학생 때로 돌아간다면 안경을 착용하진 않을 것 같다. 뭐 이건 여담이라 여기서 쓸 내용은 아니고 내가 안과 의사인 게 아니라 그냥 안경을 쓰고 있는 일반인이라 신빙성은 없는 내용이다.

 

아래 내용은 노화나 선천적인 것은 제외하고 후천적인 원인들만 정리를 해보았다.

 

 

 

 

1. 눈 피로


시력이 나빠지는 가장 큰 원인은 결국 '눈건강 관리'이다. 우리가 흔히 말하듯이 몸 관리를 못하면 체력이 떨어지고 살이 찌는 것처럼, '눈 관리'도 해줘야 한다. 마찬가지로 '치아'도 '치아 관리'를 따로 해주는 것처럼 '눈'도 따로 관리를 해주어야 한다. 마치 손은 잘 씻는데 발은 대충 씻는 사람들이 많은 것처럼 우리는 이제 신체의 부위마다 관리하는 법을 배워야 한다.

 

 

2. 눈 비비기


아무래도 어릴 때, 젊을 때 아무런 경각심 없이 하기 쉬운 행위이다. 나이가 들 수록 자연스럽게 눈을 비비는 일이 줄어드는데 젊을 때는 눈을 비비는 것이 약간 이미지가 대수롭지 않게 여겨지는 게 있다. 오히려 귀엽게 보인다거나 하는 둥, 이상한 이미지도 있다. 하지만 눈을 비비게 되면 비비는 만큼 눈 세포가 죽게 되고 각막에도 자극을 주어서 시력이 떨어지게 된다.

 

 

3. 렌즈 오래 사용


이 부분은 약간 민감한 내용일 수도 있고 전문가가 아닌 입장에서 말하기는 애매해서 언급만 하겠다. 렌즈는 되도록 사용하지 않는 게 좋고 사용하려면 절대적으로 관리를 잘해줘야 한다. 갑자기 옛날에 옆에 앉아 일하던 20대 초반 렌즈 낀 여직원이 렌즈 때문에 안구건조증으로 고통스러워하던 모습이 생각난다.

 

 

4. 수분 부족


생각보다 하루에 물 섭취량이 권장량에 못 미치는 사람들이 정말 생각보다 많다. 아무래도 물이 안 당기거나 물을 마시면 소변을 봐야 하니까 그게 귀찮다거나 그냥 물 마시는 것 자체가 귀찮거나 등등 이유는 많겠지만 물을 마시지 않으면 몸에 수분 공급이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고 이는 눈물이 부족해지는 현상도 초래한다. 하루에 물은 2리터 정도는 섭취해야 하는데 1.5리터 정도면 된다. 다만, 식생활에 따라서는 더 필요하기 때문에 권장되는 건 2리터 정도라고 할 수 있겠다.

 

 

5. 외출 부족


우리의 눈은 가까운 것만 보게 되면 시력이 떨어지게 된다. 즉, 멀리 보는 시간도 많이 가져야 해서 외출을 의무적으로 해줘야 한다. 물론 외출해서 또 실내에 들어가 가까운 것을 보는 게 아니라 산책이나 야외활동을 통해 멀리 보는 시간을 많이 가져야 한다. 때문에 특히나 실내에서 생활하는 시간이 많은 현대인들은 시력이 떨어지기가 쉬운데 거기다가 스마트폰, 모니터 등등 이것과 밀접한 사람이라면 특히나 더 주기적으로 외출을 해줘야 한다. 바깥공기를 쐐면서 경치도 감상하고 그래야 시력이 저하되는 것을 늦출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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