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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비 광산타이쿤 후기 금광 방치형 어드벤처 게임 Idle 자동화를 만드는 과정의 재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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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힘들때전화해 2025. 4. 28. 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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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는 있었는데 손이 좀 많이 바쁘긴 했어서 약간 반자동화가 더 추가되어있으면 좋았지 않을까 싶다. 이미 자동화 시스템은 있기는 한데 좀비들이 알아서 움직여 광물에 다가가는 정도만 있었어도 좋았을 것 같다.

 

물론 이건 개인적인 소견이고 '좀비 광산타이쿤'은 갤럭시 게이머만 봤을 때 하루에 약 6만명 정도가 접속하고 있는 인기 모바일게임이다.

 

 

 

- 게임 후기

 

잠겨 있는 기능들은 스테이지 클리어하면서 하나씩 해금이 된다. 기본적으로는 '생산 건물'들 업그레이드 해주고 화면 하단 중앙에 있는 '좀비 생성' 버튼을 눌러 좀비를 추가한 뒤에 클릭 앤 드래그로 광물에 좀비를 배치시켜주면 좀비가 광물을 캔다.

 

같은 레벨의 좀비는 '합성'이 가능하고 합성되어 업그레이드된 좀비는 더 높은 효율로 광물을 캘 수 있다.

 

화면 가장 최상단에 있는 커다란 보물상자까지 좀비가 캐면 '다음 광산'으로 넘어가게 된다.

 

 

 

 

 

 

 

 

스테이지를 클리어하면 보상을 얻는다. 앞서 자동화 시스템이 있다고 했는데 뭐 '주조소' 같은 건 그냥 효율을 높이는 것이고 다른 사실상 주력 건물들이 있는데 그 건물들은 '좀비 카드'를 배치시켜야 자동화가 활성화되어서 계속해서 좀비 카드도 업그레이드 하고 건물도 업그레이드 해야 한다.

 

 

 

- 갱도 자동화

 

화면 중앙 하단에 있는 기본적으로 주어지는 생산 건물은 사실상 튜토리얼이고 핵심은 좀비로 캐서 활성화시켜야 하는 다른 건물들이다.

 

얻어지는 금화의 양이 확연히 달라서 생산속도가 느려도 효율면에서 기본 건물과 차이가 너무 크다.

 

때문에 앞서 말했듯이 '자동화에 필요한 카드'를 업그레이드 해서 건물들을 자동화시켜야 한다. 물론 유저가 수동으로 코인을 회수할 수도 있는데 '좀비 광산타이쿤'이 사실상 천천히 즐기는 게임은 아니라서 바쁘다.

 

이 게임을 천천히 즐기는 건 마치 식은 커피를 마시는 것과 같은 행위라서 그렇게 즐기는 사람들도 있겠지만 게임의 기조 자체는 그렇지가 않다.

 

 

 

 

- 좀비 광산타이쿤, 금광 방치형 어드벤처 게임 Idle

 

점점 자동화 기계들도 늘어나고 생산되는 코인의 양도 무지막지해진다. 당연히 그만큼 스테이지가 높아질 수록 점점더 높은 스펙을 요구하게 되기 때문에 밸런스를 맞춘 것으로 개인적으로 밸런싱은 괜찮았던 것 같다. 물론 후반부가 되면 어떨지 모르겠으나 초반부는 괜찮게 느껴졌다.

 

광고보상은 있지만 광고보상을 받지 않아도 아다리가 맞았기 때문이다. 그러나 광고보상이 있다는 것 자체만 봐도 나중에는... 밸런스가 무너지지 않을까... 싶다.

 

게임사는 'Royal Ark'로 주소지가 '사이프러스'였다. 전체이용가이고 구글스토어의 출시일 정보는 2023년 10월 12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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