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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ly Challenge 비행기 비행 시뮬레이터 추가 조작이 가능한 최대한 멀리 보내기 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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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힘들때전화해 2025. 3. 12.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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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순 캐주얼 시뮬레이터 강제광고겜으로 역시 강제광고인 점은 너무나도 아쉽지만 역시 단순한 재미 하나는 확실하게 있다.

 

한판 한판 할 때마다 장비들을 얻고 업그레이드를 해서 이전 기록보다 좀더 멀리 날아가며 기록을 세우고 스테이지가 있어서 스테이지를 올라가는 재미가 있다.

 

 

 

- 후기

 

업그레이드는 총 3가지가 있고 '보석'을 소모해서 업그레이드를 할 수 있다. '골드'는 장비 뽑기에 사용된다. 즉, 업그레이드가 두 가지 종류가 있고 각각 골드와 보석을 소모한다.

 

광고제거 상품은 있었는데 스타터 팩 말고 광고만 제거하는 상품은 8천원이다. 사실상 8천원짜리 게임인데 음... 뭐 판단은 각자의 몫으로.

 

 

 

 

- 스테이지

 

'월드'가 있어서 해당 월드의 모든 스테이지를 클리어하면 다음 월드로 넘어간다.

 

그냥 비행기가 아니라 수제작 DIY비행기라서 이거 업그레이드 해가는 재미가 쏠쏠하다. 펠러, 휠, 날개 등등이 있고 원하는 위치에 자유롭게 장착이 가능하다.

 

물론 올바른 장착이 이루어지지 않으면 마이너스가 되기 때문에 사실상 위치는 정해져있는 셈이긴 한데 그래도 가능한 범주 내에서 장착은 자유롭기 때문에 그게 좋았고 점점 비행기의 몸집이 커질 것이라 성장할 수록 나만의 비행기를 만들 게 되는 셈이다.

 

장비들은 랜덤으로 뽑히는데 같은 종류와 같은 레벨의 장비는 합성이 가능하다.

 

 

 

 

- 멀리 보내기

 

게임이 시작되면 비행기를 터치 후 드래그로 뒤로 땡겨 100%를 만들어주고 터치를 놓으면 비행기가 공중으로 튀어 나간다.

 

튀어올랐을 때 한번 더 꾸욱 지속 터치를 하고 있으면 '펠러'가 돌아간다. 즉, 추가 조작이 있고 좌우로 드래그하면 비행기가 좌우로 이동이 된다.

 

해서 이동을 시켜주면서 최대한 멀리가는 것이 목표이다. 화면 상단에 보면 미터 표시 아래에 숫자가 있는데 저 숫자가 단계이다.

 

5단계까지 도달하면 해당 스테이지 클리어이다.

 

 

 

 

 

 

강제광고인 것만 제외하면 재밌게 플레이 했다. 그냥 해볼만한 캐주얼 게임이라고 볼 수 있겠다.

 

게임사는 'Freeplay'이고 주소지를 볼 때 '미국' 게임사인 것 같다. 전체이용가 게임이고 구글 스토어에 적힌 출시일은 2023년 9월 13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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