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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타지타운 Fantasy Town 마을을 경영하는 시뮬레이션 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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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힘들때전화해 2025. 2. 25. 1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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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타지 마을 경영 SNG 장르 게임으로 적당한 스피드로 즐기기 괜찮았던 것 같다. 천천히 하나하나 수확하고 정비하고 하면서 서서히 커지는 마을을 보는 그런 재미의 모바일게임으로 이런 게 또 정 붙이다보면 성취감도 있고 이게 무슨 전투를 하거나 그런 것도 아니기 때문에 슬로우라이프로 즐기기 딱이긴 하다.

 

 

 

- 판타지타운(Fantasy Town)

 

처음에 튜토리얼이 좀 있는데 한번은 해보고 넘어가긴 해야하는 것들이긴 했다. 그냥 한번 해보면 바로 손에 익는 쉬운 조작법들이다.

 

기본적인 틀은 재화 수급하고 건물 짓고 어느 정도 갖춰지면 마을 꾸미고 이런 식이다. 크게 특별한 부분은 없기 때문에 힐링한다는 생각으로 하면 되긴 하는데 생각보다 터치 수는 많다.

 

즉, 조작해야할 게 많기는 하다. 약간 그게 아쉬운 부분이다. 좀더 조작을 더 편하게 해주면 좋았을 것 같다. 예를 들어 굳이 씨앗 심는데 터치 앤 드래그로 할 필요없고 원클릭으로 딸깍! 하면 전체 생산하고 그 다음에 수확도 딸깍! 한번으로 전체 수확되고 그랬다면 좋았을 것 같다.

 

 나름 몰입감을 위해서인지 뭔지는 모르겠지만 나름 재미 요소라고 생각하고 추가한 것 같기도 하다.

 

 

 

 

- 주민 뽑기


 

생산 건물들은 전부다 '연계'가 되기 때문에 예를 들어 우유를 생산하려면 싹이 필요하고 우유는 또 다른 곳에 쓰이고 이런 식이다.

 

이런 연계가 오히려 괜찮았던 것 같다. 두서없이 생산하고 수확하는 것보다 연결이 되어있다보니까 무엇을 먼저 생산하고 그 다음에 어떤 액션을 취해야 하고 이런 게 정해져있다 보니까 오히려 정갈하니 좋았던 것 같다.

 

'여관'은 뽑기로 주민을 뽑을 수 있다. 전투에 참여하기도 한다. 일반 뽑기와 고급 뽑기가 있는데 당연히 고급 뽑기를 노려야겠으나 고급 뽑기는 보다시피 다이아가 소모되고 일반 뽑기는 골드가 소모되어서 적당하게 재화 가능한 대로 뽑으면 되겠다.

 

 

 

 

 

 

주민도 성급이 있어서 당연히 성급 높은 캐릭터가 전투력도 높다. '포로 구출'에 출전시킬 때 보상도 달라진다. 그냥 자동배치 누르면 알아서 전투력 높은 순으로 덱 짜준다.

 

 

- 건설


 

건축은 '생산, 주택, 공공건물, 연구소, 조경, 마을 주민 / 스킨'이 있다. 심시티는 자유롭긴 한데 처음에 생성하려고 하면 알아서 위치 잡아주긴 한다.

 

물론 조경이나 이런 건 유저가 직접 꾸미는 것이라 자유도가 있다. 건축도 자유도는 있는데 아무래도 일단은 정해주는 위치에 정렬해주는 것이 깔끔하고 효율도 좋긴 하다.

 

 

 

 

- 총평 및 기본정보


 

계정 레벨업을 하면 보상과 함께 신규 잠금 해제가 되어서 새로운 요소들을 또 만나볼 수 있다.

 

화면은 확대/축소가 가능하기 때문에 확대해서 자세히 볼 수도 있고 나름 감상 타임도 가질 수 있다.

 

게임은 나쁘지 않았고 애들 쥐어주면 애들도 재밌게 해볼 수 있을 것 같다. 뭐 교육적인 건 아니지만 자극적이지 않고 나름 성취감을 느낄 수 있는 게임이라 애들이 플레이하기도 괜찮은 듯 싶다.

 

제작/배급 '아름게임즈(Arumgames)'이고 전체이용가에 2019년 10월 7일에 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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