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뜨거운 커피 음료 음식 65도 이상이면 식도암 위험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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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힘들때전화해 2026. 1. 1. 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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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의문을 가졌던 사람들도 많을 것이고 전혀 생각지도 못한 사람들도 많을 것이다. 어찌 되었든 결국 '그냥 먹는 경우'가 많고 특히나 뜨거운 물에 우려낸 차의 경우는 몸에 좋은 효과가 있기 때문에 차를 마시면 몸에 좋다는 인식이 강하지, 뜨거운 차를 마시는 것이 문제가 될 것이라고는 생각지 못한다.

 

물론 이는 연구 결과이고 WHO에서 발암 가능 요인으로 분류를 하고 있으나 결과라는 건 언제 또 바뀔지 모른다. 알다시피 완전하다고 생각했던 결론들도 지금와서 바뀌는 것들이 많다.

 

하지만 일단은 발암 가능성이 있다는 결론이기 때문에 주의가 필요하다.

 

적당하게 식어있는 따뜻한 상태를 말하는 것이 아닌 65도 이상의 뜨거운 상태가 위험할 수 있다는 것이다. 왜냐면 뜨거운 물이 식도를 타고 넘어가기 때문에 보호막이 없는 식도가 경미한 화상을 반복적으로 입을 수 있다.

 

 

 

식도만이 아니라 신체 내부 어디든 상처라는 게 생기면 건강상 이상을 발생시킬 가능성이 매우 커진다.

 

해서 흔하게 마시는 뜨거운 커피나 음료들을 마실 때 65도 이상인 상태에서 마시게 되면 식도에 경미한 화상이 있을 수 있고 이는 사람에 따라선 더 취약한 경우도 있어서 이로 인해 식도암 위험이 상승한다는 것이다.

 

해서 꼭 뜨거운 커피, 뜨거운 음료가 아니어도 '뜨거운 물, 뜨거운 음식'도 포함된다. 장난이든 게임이든 뜨거운 음식 빨리 먹기를 해서는 안되겠다.

 

다만, 보통 커피숍에서는 65도 이상을 넘기진 않는다. 온도가 너무 높으면 우유의 단백질이 변성되어 맛이 떨어질 수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손님들이 '더 뜨겁게'를 원하는 경우가 많이 있다. 실제로도 커피가 약간 식은 느낌이면 안 좋아하는 사람들이 있다. 무조건 아주 뜨거운 상태를 원하는데 아직 위와 같은 내용을 모르기 때문이다.

 

 

 

보통 뜨거운 커피를 원하는 사람들은 70도 이상을 원하는 경우가 많다. 이제는 그렇게 마셔서는 안 되겠고 적당히 따스한 정도에 만족해야 한다.

 

앞서 말했듯이 뜨거운 커피, 뜨거운 음료만이 아니라 '뜨거운 음식'도 마찬가지이다. 핵심은 너무 뜨거운 것을 가리키는 것이기 때문에 이에 대한 인식이 있어야 한다.

 

예를 들어 국밥 같은 경우도 뚝배기에 아주 뜨겁게 나오는 것이 기본적이다. 해서 바로 먹으면 안 되고 어느 정도 식힌 후 먹거나 덜어서 식힌 다음에 먹어야 한다.

 

국밥의 경우는 오히려 커피나 차보다 더 뜨겁기 때문에 정말 주의가 필요하다. 물론 이 또한 국밥만이 아니라 뜨거운 상태로 나오는 음식들 전부 포함이다.

 

날이 추워지거나 감기에 걸렸을 때 뜨거운 물을 마시는 경우도 많은데 반드시 어느 정도 식힌 후에 마셔야 한다. 뜨거운 상태에서 바로 마시면 식도에 경미한 화상이 생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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