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 사회는 문해력이 많이 떨어져 있다. 조사에 따르면 한국 사람의 문해력이 OECD 평균보다 낮다는 조사가 있으며 최근 10년 사이에 대폭 하락했다고 한다.
문해력이 떨어지게 되면 단순히 나라 전반적인 문제만이 아니라 개인에게도 문제가 된다. 때문에 문해력을 키우는 방법에 대해서 알고자 하는 사람들도 많이 있다.
왜냐면 앞으로는 더더욱이 정보화시대이다. 정보가 쏟아진다. AI를 활용하더라도 AI가 전달해 주는 정보를 이해할 수 있어야 한다. 재밌는 건 AI가 어차피 다 해석해 준다고 생각하는 사람들도 많다는 것이다. 참으로 난센스이다.
이것이 현시대의 현상황이고 앞으로 살아남기 위해선 문해력을 잃지 않고 키우도록 계속 노력해야만 한다.

손을 사용하는 것만으로도 뇌는 활성화된다. 꼭 펜을 사용해서 직접 적을 필요는 없고 키보드로 타이핑해도 된다. 직접 글을 쓰고 읽어보는 것만 해도 문해력은 많이 좋아진다.
그래서 현대 사회의 문해력이 떨어진 것이다. 지금은 영상이 익숙하고 지배적인 시대로 눈으로 보고 귀로 듣는 것만 하고 있다. 시각적, 청각적 효과는 문해력과는 다르다.
해서 직접 글을 써보고 읽는 습관을 들여야 한다. 스스로 글을 쓰기 힘들다면 받아쓰기도 괜찮다. 기사 내용 같은 것을 읽어보면서 타이핑도 같이 하는 것만으로도 문해력을 키울 수 있다.

이게 가장 큰 문제인데 신조어를 쓰지 말라던가 그런 게 아니다. 특정 부류에서만 쓰는 말투들이 있다. 신조어는 일상에서 필요하지만 전체적인 문맥이 아니라 특정 부류들만 쓰는 특유의 맥락들이 있다. 그걸 현실이나 온라인에서 쓰는 경우가 있는데 문해력을 매우 파괴하는 행위이다.
말을 하거나 글을 쓸 때 정상적으로 말하고 쓰는 것을 노력하면 문해력이 자연스럽게 높아진다. 왜냐면 특정 부류에서만 쓰는 말투들은 개똥 같이 말하고 개똥 같이 알아듣는 것이기 때문이다. 당연히 문해력이 떨어질 수밖에 없다.

거창하게 할 필요없고 매일 5~10개 정도 아무 단어나 상관없으니 단어의 뜻을 알아보고 암기해 보는 게 도움이 된다. 암기까지는 좀 힘들다면 뜻만 읽어봐도 충분하게 문해력을 키울 수 있다.
독후감을 쓰는 것과도 같다. 앞서 기사를 읽어보고 쓰는 것을 예로 들었는데 이런 것처럼 기사를 요약해 보는 것도 좋다. 예를 들어 기사가 500자라면 250자로 줄여보고 100자, 50자, 한 줄로 요약해 보는 것이다.

너무 당연하지만 빠질 수는 없는 것이라 포함시켰다. 책을 읽는 것은 문해력 향상에 있어 가장 강력한 방법이다. 책에는 많은 단어들이 담겨있고 책을 읽는 것 자체가 뇌를 활성화시키며 독해력 상승, 간접 경험, 집중력 향상 등등 문해력을 키우는데 있어 모든 것이 담겨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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