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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성역 천사와의 약속 수많은 캐릭터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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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힘들때전화해 2026. 3. 13. 14: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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꽤나 수집하는 맛을 살려준 게임이었던 것 같다. 고퀄이라고 보긴 어려워도 캐릭터가 정말 많고 각각 컨셉도 확실하면서 감상하는 재미는 충분했다. 특별히 전투 모션이나 그런 것은 없어 카드 배틀 같은 느낌이지만 그래도 이펙트가 제법 맛도리이다. 또한, 캐릭터마다 능력이 확연하게 달라서 조합하는 재미도 있었다.

 

- 대성역 천사와의 약속

처음부터 소환부터 뽑게 해주고 시작을 하는데 보급으로 주는 포세이돈이 초반부 스테이지 등반에 매우 좋은 캐릭터였다. 아예 그냥 거두절미하고 어차피 좀 그쪽 수집형 RPG이기에 바로 그냥 육성하고 수집하라고 지원해 주는 것이 나쁘지 않았다. 보급이 상당히 많다. 물론 이런 류의 모바일게임인 경우 초반부를 아무리 지원해 줘도 막히는 구간에서 갑자기 난이도 급상승하게 되겠지만 그래도 괜찮은 구성인 것 같다.

 

앞서 말했듯이 보급용 5성 캐릭터인 포세이돈은 이런 방치형 수집형 RPG에 많이 있는 컨셉인 캐릭터로 한 명 처치하면 연속으로 스킬을 사용하는 캐릭터이다. 즉, 원킬이 가능하면 턴 돌아갈 것도 없이 포세이돈 하나로 다 잡아내고 스테이지를 클리어하게 된다. 기본 2배속도 제공하기 때문에 빠르게 등반이 가능하다. 리세마라도 제공한다. 190회 즉, 19번 뽑고 리스트 중에서 하나 선택해 보상을 얻을 수 있다.

 

- 5성 파티

일단 5성 두 개 이상은 갖을 수 있다. 보면은 '추천'이 표시된 캐릭터들이 있어서 추천 캐릭터가 있는 리스트로 선택하면 될 것이다. 이후부터는 일반 소환, 고급 소환, 우정 소환으로 얻게 된다. 사실상 고급 소환을 노려야 한다.

 

- 편성

출전은 총 5개의 캐릭터를 배치하게 된다. 원클릭으로 스텝업을 누르면 전투력 순으로 알아서 편성해준다. 보다시피 5성 5명으로 편성이 가능하다. 당연히 성급업은 해야 하지만 일단 5성을 갖고 시작하니까 입문은 수월하다. 이미지 감상도 굉장히 후하다. 영령에 들어가서 '영령 미리보기'를 눌러보면 다 볼 수 있다. 흑백처리나 그런 것도 없고 원본 그래도를 다 감상할 수 있다. 감상 모드도 다 볼 수 있다.

 

- 육성

캐릭터가 많아서 볼게 많고 디자인들 나쁘지 않았다. 캐릭터들은 레벨업을 해줘야 하는데 구간마다 진급을 해줘야 한다. 진급에는 진급 재화가 필요하다. 그 외로 장비도 장착하고 뽑기로 캐릭터 모아가지고 승성도 해줘야 한다. 전사, 방어파괴, 콤보처럼 해당 캐릭터의 전투 타입도 간략히 적혀있어서 구분하는 게 어렵지도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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